근위경골절골술 적응증과 나이 가이드

근위경골절골술은 나이 하나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O자형 다리와 무릎 안쪽 관절염이 있고, 바깥쪽 관절이 잘 보존돼 있을 때 자신의 관절을 유지하기 위해 검토합니다. 60대에서도 선택할 수 있지만, 연령에 따른 합병증과 향후 인공관절 전환 가능성을 함께 평가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부산 동래구 사직동 거인병원 병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민영경입니다.

이 글에서는 근위경골절골술(High Tibial Osteotomy, HTO), 부분인공관절(Unicompartmental Knee Arthroplasty, UKA), 전체인공관절(Total Knee Arthroplasty, TKA)을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는지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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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위경골절골술의 목적

O자형 다리에서는 체중부하선이 무릎 안쪽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결과 이미 손상된 내측 관절에 반복적으로 높은 부하가 가해질 수 있습니다.

절골술은 근위경골을 절골한 뒤 하지 정렬을 교정하여 체중부하 환경을 바꾸는 수술입니다.

즉 이 수술의 핵심은

연골을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정렬을 교정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인공관절과 치료 철학이 다릅니다.


2. 절골술에서 ‘연골이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근위경골절골술은 무릎 전체가 심하게 손상된 상태보다는 주로 내측 구획 관절염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 내측 관절염의 정도
  • 외측 관절 상태
  • 슬개대퇴관절
  • 반월상연골판
  • 연골 손상 범위

를 평가합니다.

특히 외측 관절이 중요합니다.

절골술 후에는 체중부하를 상대적으로 바깥쪽으로 이동시키기 때문입니다.

외측 관절도 이미 심하게 손상되어 있다면 체중을 옮겨줄 건강한 관절 공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 경우 절골술보다 전체인공관절을 포함한 다른 수술을 고려하게 됩니다.


3. 근위경골절골술에는 정확한 나이 제한이 있나요?

현재 근위경골절골술에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절대적인 연령 상한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연령은 결과와 관련된 중요한 위험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국 국민건강보험 자료를 이용해 절골술 환자 61,145명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환자를 60세 미만, 60~65세, 65세 초과로 나누어 평가했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향후 전체인공관절 전환 및 일부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 연구가 특정 나이에 절골술을 금지해야 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4. 최근 연구에서 55세 이상 절골술 결과는 어떨까요?

2026년 발표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55세 이상 절골술 환자를 대상으로 한 24개 연구, 총 21,261명의 결과를 분석했습니다.

환자들의 가중평균 연령은 64.7세였고, 55세에서 86세까지 포함되었습니다.

영상 등급이 보고된 635명 중 362명(57%)은 엑스레이 관절염 분류인 켈그렌–로렌스(Kellgren–Lawrence) 3단계였습니다. 전체 21,261명의 비율과는 구분해서 보아야 합니다.

수술 후

  • 통증 감소
  • 무릎 기능 개선
  • 하지 정렬 개선

이 확인됐으며, 보고가 가능했던 일부 환자군 619명 중 53명(8.6%)이 인공관절로 전환되었습니다.

다만 포함된 연구들의 추적기간, 환자 선택, 수술 방법이 서로 달랐기 때문에 이 숫자를 모든 60대 환자에게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메시지는

“55세 이상에서도 적절히 선택된 환자는 절골술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는 것입니다.


5. 65세 이상에서도 절골술이 가능한가요?

가능한 환자가 있습니다.

2024년 발표된 환자 특성을 비슷하게 맞춰 비교한 연구에서는 65세 이상 내측 개방형 절골술 환자와 55세 미만 환자를 비교했습니다.

적절한 적응증을 갖춰 수술받은 고령 환자에서 임상 점수와 영상학적 교정 결과는 젊은 환자와 유사했습니다.

다만 65세 이상군에서는 추적기간 중 전체인공관절로 전환된 사례가 더 많았기 때문에 향후 인공관절 전환 가능성은 수술 전에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

따라서 65세 이상의 절골술은

“안 되는 수술”

보다는

“선택 기준을 더 엄격하게 적용해야 하는 수술”

에 가깝습니다.


6. 연령대별로 어떻게 생각할 수 있을까요?

40~50대

절골술의 전형적인 대상이 많이 포함되는 연령대입니다.

특히

  • 활동량이 많고
  • O자형 정렬이 있으며
  • 내측 관절염이 주된 문제이고
  • 외측 관절이 잘 보존돼 있다면

적극적으로 관절보존술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60대

절골술·부분인공관절·전체인공관절의 선택이 가장 많이 겹치는 연령대입니다.

따라서 연령 자체보다

  • 관절염 분포
  • 하지 정렬
  • 활동량
  • 운동범위
  • 골질
  • 인대 상태
  • 환자가 기대하는 활동 수준

을 세밀하게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63세라도 한 환자는 절골술, 다른 환자는 부분인공관절, 또 다른 환자는 전체인공관절이 적절할 수 있습니다.


70대 이상

절골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나이가 증가할수록 광범위한 관절염, 골질 저하, 강직, 동반질환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체인공관절이 더 적합한 환자의 비율이 증가합니다.

따라서 이 연령대의 절골술은 일반적인 선택이라기보다 적절한 조건을 만족하는 일부 환자에서 선택적으로 검토하는 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7. 활동량이 절골술 선택에 중요한 이유

절골술의 장점은 자신의 관절을 대부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 업무 활동량이 많고
  • 오래 걷거나 서야 하고
  • 운동을 계속하고 싶으며
  • 자기 관절을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환자

에게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활동 요구가 상대적으로 낮고 관절염이 광범위하며 통증 감소가 가장 중요한 목표라면 인공관절의 장점이 더 클 수 있습니다.

수술의 목적은 나이에 맞는 수술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원하는 생활에 맞는 수술을 선택하는 것

입니다.


8. 골유합 가능성을 평가해야 하는 이유

절골술에서는 절골부의 골유합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요소를 평가합니다.

  • 골질
  • 흡연
  • 당뇨 조절
  • 영양 상태
  • 교정량
  • 전신 건강
  • 수술 후 체중부하 계획

특히 흡연은 대표적인 위험요인입니다.

2023년 무릎 주변 교정 절골술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 비흡연자의 골유합률은 97.3%, 흡연자의 골유합률은 89.5%였으며, 흡연은 불유합 위험 증가와 유의하게 연관됐습니다.

따라서 절골술을 계획한다면 수술 전 금연은 적극적으로 권고할 만한 중요한 준비 과정입니다.


9. 하지 전장 엑스레이가 중요한 이유

절골술 여부를 MRI만으로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는 체중을 실은 상태에서 촬영한 하지 전장 엑스레이입니다.

이를 통해

  • 고관절 중심
  • 무릎 중심
  • 발목 중심
  • 하지 기계적 축
  • 변형의 위치
  • 필요한 교정량

을 평가합니다.

무릎만 찍은 일반 엑스레이로는 전체 하지 정렬을 충분히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10. MRI는 언제 필요할까요?

MRI는 절골술의 적응증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필요한 경우

  • 내측 연골
  • 외측 연골
  • 반월상연골판
  • 뿌리파열
  • 반월상연골판의 바깥쪽 밀려남(탈출, meniscus extrusion)
  • 전방·후방십자인대
  • 다른 연골 병변

을 확인합니다.

특히 반월상연골판 뿌리파열과 O자형 정렬이 함께 있는 환자에서는 단순히 연골판을 봉합할 것인지, 정렬 교정까지 함께 고려할 것인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뿌리파열을 함께 진단받았다면 반월상연골판 뿌리파열, 봉합 단독과 HTO 병합은 어떻게 결정하나요?에서 봉합술과 절골술의 역할, 병합 여부를 판단할 때 확인할 조건을 살펴보십시오.

전체 판단 과정을 이어서 보려면 뿌리파열과 오다리: 봉합술과 절골술의 선택과 반월상연골판 파열 치료 가이드를 참고하십시오.


11. 관절운동 범위와 강직

절골술은 자신의 관절을 계속 사용하는 수술이므로 수술 전 관절운동 상태도 중요합니다.

무릎이 비교적 잘 펴지고 구부러지는 환자가 일반적으로 유리합니다.

반대로 심한 굴곡 구축이나 관절 강직이 있고 관절 전체가 심하게 손상돼 있다면 전체인공관절이 더 적절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절골술 상담에서 관절운동 범위는 단순한 참고값이 아니라 수술 선택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능적 요소입니다.


12. 절골술·부분인공관절·전체인공관절의 차이

항목절골술부분인공관절전체인공관절
치료 원리하지 정렬 교정손상된 한 구획 치환관절면 전체 치환
관절 보존대부분 보존일부 보존인공관절로 치환
주된 대상내반 + 내측 관절염한 구획 진행성 관절염다구획 진행성 관절염
활동성높은 활동에서 장점 가능일상생활 기능 회복통증 감소와 기능 회복
골유합필요필요 없음필요 없음
향후 전체인공관절필요 시 가능필요 시 전환 가능해당 없음

세 수술은 어느 것이 더 우수한지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무릎에 어느 원리가 가장 적합한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절골술과 부분인공관절은 치료 원리와 회복 과정이 다릅니다. 같은 연령에서도 관절염 위치와 인대 상태, 활동 목표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부분치환의 조건과 한계는 무릎 부분인공관절 가이드에서 확인하십시오. 세 수술의 구체적인 비교는 HTO·UKA·TKA의 6가지 선택 기준을 참고하십시오.


13. 절골술을 좀 더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조건

다음 조건이 잘 맞을수록 절골술의 장점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증상이 있는 내측 구획 관절염
  • 내반 하지 정렬
  • 비교적 잘 보존된 외측 관절
  • 관절보존의 의미가 큰 활동적인 환자
  • 비교적 좋은 관절운동 범위
  • 수술과 재활을 감당할 전신 상태
  • 골유합 가능성이 양호함

단, 이 목록 자체가 수술 적응증을 결정하는 체크박스는 아닙니다.


14. 절골술보다 다른 수술이 적절할 가능성이 높은 경우

다음에서는 부분인공관절 또는 전체인공관절 쪽으로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관절염이 여러 구획에 진행
  • 외측 관절까지 심한 연골손상
  • 심한 관절 강직
  • 광범위한 통증과 야간통
  • 골유합 위험이 매우 높은 상태
  • 높은 활동성보다 안정적인 통증 감소가 중요한 환자
  • 인공관절로 치료하는 것이 기능적으로 더 합리적인 상태

중요한 것은 인공관절을 최대한 늦추는 것 자체가 치료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자기 관절을 보존할 수 있을 때 보존하고, 관절 전체의 손상이 진행했다면 적절한 시기에 인공관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절골술 이후 나중에 전체인공관절을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절골술은 향후 인공관절을 막는 수술이 아닙니다.

관절보존이 의미 있는 시기에 자기 관절을 사용하고, 시간이 지나 관절염이 진행해 전체인공관절이 필요한 단계가 되면 인공관절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거 절골술의 교정 상태와 경골의 형태, 금속판 여부 등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평생 치료 계획을 생각하면서 정렬을 교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6. 금속판은 언제 제거하나요?

골유합이 완료된 뒤에도 금속판 주변의 자극감이나 불편이 있다면 제거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환자가 반드시 금속판을 제거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거 여부는 금속판 주변의 불편과 골유합 상태를 확인한 뒤 결정합니다. 잘 걷는다는 사실만으로 고정물이 없어도 충분히 안정적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거를 결정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금속판이 있는 무릎 아래 안쪽을 누를 때 아픈지, 관절 깊숙한 통증이 주된 문제인지 진찰합니다. 금속판 주변 자극과 관절염 통증이 함께 있다면, 제거 후 어떤 증상의 호전을 기대할 수 있는지 구분해 설명받아야 합니다.

영상검사에서는 절골 부위에 뼈가 충분히 형성됐는지와 교정한 정렬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일반 엑스레이만으로 판단이 불확실하면 추가 검사가 필요한지 결정합니다. 특정 개월 수를 모든 환자의 제거 시점으로 적용하지는 않습니다.

불편이 거의 없고 고정물에 문제가 없다면 유지하며 관찰할 수 있는지 상담할 수 있습니다. 제거에도 감염·출혈·흉터 주변 감각 변화 등의 위험이 있고, 드물게 제거 과정에서 골절이 생기거나 일부 나사를 남겨야 할 수 있으므로 예상 이득과 수술 부담을 설명받고 결정해야 합니다.

제거 후 보행·목발 사용·업무와 운동 복귀는 제거 범위와 뼈의 상태, 상처 회복에 따라 별도로 안내받으십시오. 진물이나 붉어짐과 발열이 동반되면 정기적인 제거 상담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수술한 병원에 연락해 평가받으십시오.

금속판 제거를 고민할 때 함께 읽을 글

관련 근거: Royal Orthopaedic Hospital의 절골술 안내, 골유합과 금속판 제거 후 교정 유지 연구(2020), 금속 제거의 일반적 수술 위험 안내

금속판 제거 항목 보완·근거 확인일: 2026년 10월 23일


17. 절골술 후 목발·체중부하·직장 복귀는 어떻게 결정하나요?

절골술에서는 뼈가 붙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목발과 체중부하 조절이 필요할 수 있으며 이후 엑스레이에서 골유합 진행을 확인하면서 단계적으로 보행을 늘립니다.

회복 계획은

  • 고정 상태
  • 교정량
  • 골질
  • 동반수술 여부
  • 환자의 근력
  • 골유합 속도

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몇 주가 지나면 모두 목발을 뗀다”는 식의 단일한 일정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 체중부하와 업무 복귀를 준비하고 계시다면 HTO 후 체중부하와 직장 복귀는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나요?에서 회복 상태와 생활 여건에 따른 판단 기준을 확인하십시오.

“무릎 절골술 후 목발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라는 생활 속 질문은 무릎 절골술 후 목발은 언제까지 써야 하나요?에서 확인하십시오. 체중부하를 허용받는 시점, 목발 없이 안정적으로 걷는 시점, 원래 업무를 수행하는 시점은 구분해서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절골술은 몇 살까지 가능한가요?

절대적인 상한 연령은 없습니다.

다만 연령이 올라갈수록 향후 인공관절 전환 위험과 골질·전신상태 등을 더 신중하게 평가합니다.

60대에도 효과가 있나요?

적절하게 선택된 60대 이상의 환자에서도 통증과 기능, 정렬 개선이 보고돼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60대가 적응증에 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65세가 넘으면 인공관절이 낫나요?

연령 하나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관절염이 한쪽 구획에 국한되어 있고 활동성이 높으며 외측 관절이 잘 보존된 일부 환자에서는 절골술을 선택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절골술과 부분인공관절 중 어느 것이 더 좋은가요?

서로 적응증과 치료 원리가 다릅니다.

하지 정렬과 활동 수준, 관절염 위치, 인대 상태 등을 비교하여 결정합니다.

절골술을 하면 전체인공관절을 얼마나 늦출 수 있나요?

개인차가 큽니다.

연령, 관절염 정도, 교정 상태와 추적기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특정 연수를 모든 환자에게 약속할 수는 없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질문

  • 제 관절염은 안쪽에 국한돼 있고, 바깥쪽 관절은 충분히 건강한가요?
  • 절골술·부분인공관절·전체인공관절 중 이 방법을 권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제 골질과 건강 상태에서 뼈가 붙지 않을 위험은 어느 정도인가요?
  • 목발 사용과 직장·운동 복귀는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하나요?

자신의 관절을 보존하는 이점과 회복 부담을 함께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 체중부하 엑스레이와 MRI가 있다면 상담 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절골술과 인공관절 사이에서 치료 방향이 고민된다면 무릎 수술 2차 의견: 준비자료와 상담 질문을 확인하십시오.

연구 근거와 참고 자료

※ 이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입니다. 수술 여부와 교정 목표, 재활 일정은 증상, 영상검사, 인대와 뼈의 상태, 전신 건강을 종합해 개별적으로 결정합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10월 5일
작성 의료진: 부산 사직동 거인병원 병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민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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