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동래구 사직동 거인병원 병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민영경입니다.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을 보다 보면
앉아서 말씀하시기 전부터 어느 정도 힌트를 얻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걸음걸이입니다.
“요즘 자꾸 절뚝거려요.”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요.”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불안해요.”
“발끝이 바닥에 끌려요.”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저려서 쉬어야 해요.”
이런 변화는 단순한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릎이 아파도 걸음이 달라지고,
고관절이 불편해도 걸음이 달라지고,
발목이나 허리 신경에 문제가 있어도
보행 패턴이 바뀔 수 있습니다.
물론 걸음걸이만 보고 병명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걸음이 어떤 질환과 관련이 많은지 알고 있으면
내 몸이 보내는 신호를 조금 더 빨리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정상 보행은 어떤 모습일까요?
정상적으로 걸을 때는 생각보다 많은 일이 동시에 일어납니다.
한쪽 발이 땅을 딛고, 반대쪽 다리는 앞으로 나갑니다.
무릎은 충격을 흡수하고, 고관절은 골반을 잡아주고, 발목은 몸을 앞으로 밀어줍니다.
허리와 몸통은 중심이 무너지지 않게 버텨줍니다.
그래서 걸음걸이를 볼 때는
단순히 “절뚝거린다”만 보지 않습니다.
다음과 같은 부분을 함께 봅니다.
- 보폭이 좌우 비슷한가?
- 한쪽 다리를 빨리 떼지는 않는가?
- 몸이 한쪽으로 기울지는 않는가?
-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지지는 않는가?
- 발끝이 바닥에 끌리지는 않는가?
- 계단 내려갈 때 불안정하지 않은가?
- 오래 걸으면 자세가 무너지지는 않는가?
걸음걸이는 무릎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무릎, 고관절, 발목, 허리, 근육, 신경이 함께 만들어내는 움직임입니다.
1. 아픈 쪽 다리를 빨리 떼며 걷는다면?
통증 회피 보행
가장 흔한 이상 보행은
통증을 피해서 걷는 보행입니다.
쉽게 말하면
아픈 쪽 다리를 땅에 오래 딛지 않으려는 걸음입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픈 쪽을 오래 못 딛겠어요.”
“한쪽 다리를 빨리 떼게 돼요.”
“걸을 때마다 무릎이 찌릿해서 절뚝거려요.”
“처음 몇 걸음이 특히 아파요.”
이런 보행은
정형외과에서 매우 흔하게 봅니다.
대표적인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릎 퇴행성관절염
- 반월상연골판 파열
- 무릎 연골 손상
- 발목 염좌
- 족저근막염
- 아킬레스건염
- 고관절 관절염
-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 골절 또는 피로골절
특히 무릎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아픈 무릎에 체중이 실리는 시간을 줄이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보폭이 짧아지고,걸음이 느려지고, 몸이 한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아픈 쪽을 피해서 걷다 보면
반대쪽 무릎, 허리, 고관절에도 부담이 갑니다.
그래서 절뚝거림이 오래 지속되면
통증 부위만 보지 말고
몸 전체의 보상 움직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런 경우 진료가 필요합니다
절뚝거림이 1~2주 이상 지속된다면 단순 근육통으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다음 증상이 있으면 정형외과 진료를 권합니다.
- 무릎이 붓는다
- 열감이 있다
- 계단 내려갈 때 통증이 심하다
- 걷다가 무릎이 빠질 것 같다
- 한쪽 신발만 유난히 빨리 닳는다
- 통증 때문에 보폭이 확 줄었다
통증 회피 보행은 참는다고 항상 좋아지는 걸음이 아닙니다.
통증의 원인을 찾아야 걸음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2.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진다면?
고관절 보상 보행, 트렌델렌버그 보행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본인은 잘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대신 가족분들이 먼저 알아차립니다.
“걸을 때 몸이 옆으로 흔들려요.”
“골반이 한쪽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요.”
“오래 걸으면 오리걸음처럼 보여요.”
“한쪽 다리로 서 있기가 힘들어요.”
이런 보행은 고관절 주변 근육과 관련이 많습니다.
특히 중요한 근육이 중둔근입니다.
중둔근은 한쪽 다리로 설 때 골반이 무너지지 않게 잡아주는 근육입니다.
이 근육이 약하거나 고관절에 통증이 있으면
몸통을 한쪽으로 기울여 걷게 됩니다.
몸을 기울이면 아픈 고관절에 걸리는 부담이 잠시 줄어듭니다.
그래서 몸이 스스로 통증을 줄이기 위해 보상하는 것입니다.
관련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고관절 퇴행성관절염
-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 고관절 충돌증후군
- 중둔근 약화 또는 파열
- 고관절 인공관절 수술 후 근력 저하
- 허리 신경 문제로 인한 둔근 약화
고관절 문제는
꼭 사타구니만 아픈 것이 아닙니다.
무릎 안쪽이 아프거나,
허벅지 앞쪽이 아프거나,
엉덩이 깊은 곳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릎 치료를 해도 반복되는 통증이라면
고관절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고관절 평가가 필요합니다
- 걸을 때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 한쪽 다리로 오래 서기 어렵다
- 사타구니나 엉덩이가 아프다
- 양말 신기, 다리 꼬기가 불편하다
- 차에 타고 내릴 때 고관절이 아프다
- 무릎 치료를 해도 통증이 반복된다
부산에서 무릎 통증으로 정형외과를 찾는 분들 중에도
실제 원인이 고관절인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 위치만 보지 말고
걷는 모습을 함께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3. 무릎을 다 펴지 못하고 걷는다면?
무릎 굴곡 구축 보행
걸을 때 무릎이 끝까지 펴지지 않는 분들이 있습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무릎이 다 안 펴져요.”
“걸을 때 항상 무릎을 살짝 굽히고 걷는 것 같아요.”
“다리가 짧아진 느낌이에요.”
“오래 걸으면 허벅지가 너무 피곤해요.”
정상적으로 걸을 때는
발을 딛는 순간 무릎이 어느 정도 펴져야 합니다.
그래야 체중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무릎이 굽은 상태로 걷게 되면 허벅지 근육이 계속 긴장합니다.
몸도 더 많은 에너지를 씁니다.
관련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진행된 무릎 퇴행성관절염
- 무릎 굴곡 구축
- 반월상연골판 파열로 인한 잠김 증상
- 관절 안 유리체
- 오래된 십자인대 손상
- 인공관절 수술 전후 관절운동 제한
- 수술 후 재활 부족
특히 인공관절 수술을 앞둔 분들은
수술 전부터 무릎이 얼마나 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수술 후 통증이 줄어도 무릎이 잘 펴지지 않으면
걸음걸이가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확인이 필요합니다
- 누웠을 때 무릎 뒤가 바닥에 닿지 않는다
- 무릎을 펴면 뒤쪽이 당긴다
- 걸을 때 무릎이 항상 굽어 보인다
-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불안하다
- 수술 후에도 무릎이 잘 펴지지 않는다
무릎 재활에서는
굽히는 각도만큼
끝까지 펴는 능력도 중요합니다.
4.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진다면?
무릎 안쪽 무너짐 보행
평지는 괜찮은데계단을 내려갈 때 무릎이 흔들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히 무릎이 안쪽으로 모이듯이 무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흔들려요.”
“무릎이 안으로 꺾이는 느낌이에요.”
“스쿼트할 때 무릎이 모인다고 해요.”
“내려갈 때 무릎 앞쪽이 찌릿해요.”
이런 움직임은 무릎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고관절 근력, 발목 안정성, 발의 아치, 허벅지 근력,무릎 정렬이 함께 영향을 줍니다.
관련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
- 무릎 앞쪽 연골 손상
- 퇴행성관절염
- 반월상연골판 손상
- 전방십자인대 손상 후 불안정성
- 발목 불안정성
- 고관절 근력 저하
- 수술 후 근력 회복 부족
계단 내려가기는 무릎에 부담이 큰 동작입니다.
특히 무릎 앞쪽과 허벅지 근육에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평지는 괜찮아도
계단에서 먼저 문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평가가 필요합니다
- 계단 내려갈 때 무릎이 안으로 흔들린다
- 무릎 앞쪽 통증이 반복된다
-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이 모인다
- 발목을 자주 접질린다
- 전방십자인대 수술 후 보행이 불안하다
- 한쪽 무릎만 유난히 흔들린다
이 경우에는 무릎만 치료해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발목, 발 아치, 근력, 균형감각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5. 발끝이 바닥에 끌린다면?
족하수, 신경성 보행
걸을 때 발끝이 바닥에 끌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조금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슬리퍼가 자꾸 걸려요.”
“발끝이 잘 안 들려요.”
“계단 올라갈 때 발이 걸립니다.”
“발목에 힘이 빠지는 느낌이에요.”
“걷다가 발이 툭 떨어지는 느낌이 있어요.”
발목을 위로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지면
발끝이 바닥에 끌릴 수 있습니다.
이때 환자는 발이 걸리지 않도록 무릎을 더 높이 들어 걷기도 합니다.
이런 보행은
허리 신경이나 말초신경 문제와 관련될 수 있습니다.
관련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 허리디스크
- 척추관협착증
- 비골신경 마비
- 족하수
- 당뇨성 신경병증
- 오래된 발목 손상
- 드물게 무릎 주변 수술 후 신경 문제
발이 끌리는 보행은 넘어질 위험이 큽니다.
또 신경 문제가 원인이라면 늦지 않게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바로 진료가 필요한 경우
- 갑자기 발목이 들리지 않는다
- 발등 감각이 둔하다
- 엄지발가락 힘이 빠진다
-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함께 있다
- 발이 끌려 자주 넘어진다
-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진다
- 대소변 이상이 동반된다
발이 끌리는 증상은
“무릎이 약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허리 신경, 말초신경, 발목 기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6. 팔자걸음이 심해졌다면?
무릎·고관절·발목 정렬 문제
발끝이 바깥쪽으로 벌어진 상태로 걷는 분들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팔자걸음입니다.
어릴 때부터 있었던 팔자걸음은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쪽만 갑자기 심해졌거나, 통증이 함께 생겼다면
정형외과 평가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한쪽 발만 바깥으로 돌아가요.”
“신발 바깥쪽이 많이 닳아요.”
“무릎 안쪽이 아픈데 발은 바깥으로 벌어져요.”
“오다리가 심해진 것 같아요.”
발끝 방향은 고관절, 대퇴골, 경골, 발목, 발의 정렬이 모두 관여합니다.
관련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 무릎 퇴행성관절염
- 오다리 변형
- 고관절 관절염
- 경골 비틀림
- 발목 관절염
- 평발
- 오래된 골절 후 변형
특히 오다리와 무릎 안쪽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단순히 X-ray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걸을 때 체중이 어디로 실리는지 함께 봐야 합니다.

7. 조금만 걸어도 쉬어야 한다면?
척추관협착증과 파행 보행
오래 걷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괜찮다가 조금 걸으면 다리가 저리고,
무겁고, 힘이 빠집니다.
그런데 앉아서 쉬면 다시 괜찮아집니다.
환자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조금만 걸으면 다리가 터질 것 같아요.”
“앉아서 쉬면 괜찮아져요.”
“허리를 숙이면 편합니다.”
“마트 카트를 잡고 걸으면 더 오래 걸어요.”
이런 경우는
척추관협착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신경성 파행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해야 합니다.
오래 걸을 때 다리가 아프다고 해서 모두 허리 문제는 아닙니다.
혈관 문제로 생기는 혈관성 파행도 비슷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경성 파행은 허리를 숙이거나 앉으면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혈관성 파행은 일정 거리 보행 후 종아리 통증이 반복되고 쉬면 좋아지는 양상이 많습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
항상 정확히 구분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오래 걸을 때 다리 통증, 저림, 힘 빠짐이 반복된다면
허리, 고관절, 무릎, 혈관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행 패턴별 의심 질환 정리
| 보행 모습 | 환자 표현 | 관련 질환 |
| 아픈 쪽을 빨리 뗀다 | “딛기 힘들어요” | 무릎 관절염, 연골판 파열, 발목 염좌 |
| 몸이 한쪽으로 기울어진다 | “골반이 흔들려요” | 고관절 질환, 중둔근 약화 |
| 무릎을 굽힌 채 걷는다 | “무릎이 안 펴져요” | 무릎 관절염, 굴곡 구축 |
| 무릎이 안쪽으로 무너진다 | “계단에서 흔들려요” | 슬개대퇴 통증, 근력 저하, ACL 손상 |
| 발끝이 끌린다 | “발이 걸려요” |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족하수 |
| 팔자걸음이 심하다 | “발이 바깥으로 돌아가요” | 오다리, 무릎 관절염, 고관절 문제 |
| 오래 걸으면 쉬어야 한다 | “앉으면 괜찮아요” | 척추관협착증, 혈관성 파행 감별 |
걸음걸이가 이상할 때 병원에서는 무엇을 보나요?
정형외과 진료에서는 단순히 X-ray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걸음걸이가 달라진 경우에는 다음 부분을 함께 확인합니다.
첫째,
통증 위치를 봅니다.
무릎 안쪽인지,
무릎 앞쪽인지,
고관절인지,
발목인지 확인합니다.
둘째,
실제 걷는 모습을 봅니다.
보폭, 발끝 방향,
골반 흔들림, 무릎 정렬,
체중 이동을 확인합니다.
셋째,
관절운동 범위를 봅니다.
무릎이 잘 펴지는지,
고관절이 잘 돌아가는지,
발목 움직임이 제한되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합니다.
넷째,
근력을 봅니다.
허벅지, 엉덩이, 종아리, 발목 힘을 확인합니다.
다섯째,
신경 증상을 확인합니다.
저림, 감각 저하,
발목 힘 빠짐,
허리 통증이 있는지 봅니다.
필요한 경우에는
X-ray, MRI, 초음파, 허리 검사, 보행 분석 등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보행 이상은 빨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증상이 있다면
단순한 피로나 습관으로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갑자기 절뚝거리기 시작했다
- 발이 끌린다
- 발목이 잘 들리지 않는다
- 한쪽 다리에 힘이 빠진다
- 무릎이 붓고 열감이 있다
- 계단에서 무릎이 꺾일 것 같다
-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이 함께 있다
- 보행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된다
- 자주 넘어질 것 같다
걸음걸이는 몸이 보내는 신호입니다.
통증을 피하려고,힘이 부족해서, 관절이 굳어서, 신경이 눌려서
몸이 다른 방식으로 걷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걸음걸이는
단순한 습관이 아닐 수 있습니다.
무릎 관절염이 있으면 아픈 쪽을 빨리 떼며 절뚝거릴 수 있습니다.
고관절 문제가 있으면 몸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무릎이 잘 펴지지 않으면 굽힌 채 걸을 수 있습니다.
허리 신경 문제가 있으면 발끝이 끌릴 수 있습니다.
발목이나 근력 문제가 있으면 계단과 방향 전환에서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걸음걸이만으로 병명을 단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걷고 있는지”를 아는 것은
진단의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부산에서 무릎 통증, 고관절 통증, 발목 불안정성, 허리·다리 저림으로 걸음걸이가 달라졌다면
통증 부위만 보지 말고 몸 전체의 정렬과 보행 패턴을 함께 평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산 동래구 사직동 거인병원 병원장, 정형외과 전문의 민영경은
환자분의 통증 위치, 관절 상태, 근력, 보행 패턴을 함께 확인해
상태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걸음걸이가 달라졌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한 번쯤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병원 방문 후 전문의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